허필홍 홍천군수가 차재철 장의에게 문화예술 부문 홍천군민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군민대상을 수상하고 기뻐하는 차재철 장의
군민대상 수상자들이 허필홍 군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 청년유도회(회장 이종천) 차재철 장의가 7월28일 오후 7시 홍천 토리숲에서 열린 제35회 홍천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군민대상을 받았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차재철(문화예술), 김명기(체육진흥), 배준식(사회봉사), 김동손(지역개발) 씨가 군민대상을 받았다.
문화예술부문 차재철 장의는 전 홍천향교 주재기자, 한국사진작가협회 홍천지부 감사, 한국음악협회 홍천지부 이사로서 문화예술 발전에 지대한 공로가 인정돼 군민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홍천군은 1983년 군민의 날에 관한 조례를 제정, 매년 8월4일을 홍천군민의 날로 지정했으며, 올해는 찰옥수수축제와 연계해 기념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