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청소년의병장 충의학교' 행사 개최

가호서원 청소년의병장 충의학교에 입교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암사지를 견학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성준 교사가 사자소학을 교육하고 있다. 농포 정문부 의병장 유물전시관을 견학하고 있다. 가호서원을 견학하고 북관대첩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소재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 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지

정기민 기자 2018. 7. 30.

가호서원 청소년의병장 충의학교에 입교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암사지를 견학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성준 교사가 사자소학을 교육하고 있다.

 

농포 정문부 의병장 유물전시관을 견학하고 있다.

 

가호서원을 견학하고 북관대첩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소재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 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지난 7월28일과 29일 청소년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의병장 충의학교’ 행사를 개최했다.

28일 오후 3시부터 29일 10시30분까지 진행한 행사는 ▷가호서원 안내 동영상 시청 ▷사자소학 교육 ▷선비밥상으로 저녁식사 ▷꿈·끼 찾기 장기자랑 ▷담력증진 훈련 ▷취침의 순서로 진행됐다.

29일은 아침 7시에 기상해 ▷용암사지 견학 및 환경정화 ▷의병밥상으로 아침식사 ▷충의(忠義)교육 ▷가호서원 견학 ▷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가호서원 논어학교 ‘청소년의병장 충의학교’는 ‘청소년들에게 국가와 민족의 중요함과 사회에 봉사하는 정신, 자기가 맡은 일을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1박2일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