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익산향교, 후반기 시조교실 개강

박종칠 강사가 시조교실 강의를 하고 있다. 익산향교(전교 김제선)는 지난 8월1일 15명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청에서 시조교실 개강을 개강했다. 이번 시조교실의 주제는 '시조의 유래와 종류', '조선시대 선비의 삶과 선비정신'이며, 박종칠 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시조는 고려시대부터 지어진 독특한 정형시의 하나로 문학인 동시에 음악이며 우리의 전통 성

조연숙 기자 2018. 8. 6.

 

 

박종칠 강사가 시조교실 강의를 하고 있다.

 


 

익산향교(전교 김제선)는 지난 8월1일 15명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청에서 시조교실 개강을 개강했다.

 

이번 시조교실의 주제는 '시조의 유래와 종류', '조선시대 선비의 삶과 선비정신'이며, 박종칠 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시조는 고려시대부터 지어진 독특한 정형시의 하나로 문학인 동시에 음악이며 우리의 전통 성악곡이라 할 수 있다.

 

시조교실은 누구나 함께할 수 있으며 월 2회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