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화 교수가 전문강좌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곽균섭 수석장의가 교양강좌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지난 8월7일 오후 1시 유림 및 시민 수강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유교아카데미 7회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된 7회차 교육의 전문강좌는 강정화 경상대 교수가 ‘조화로운 삶을 꿈꾸다 『대학』과『중용』’을 주제로 강의했고, 교양강좌는 곽균섭 교화수석장의가 ‘핸드폰 및 디지털 카메라 촬영 2’을 주제로 강의했다.
유교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 국고보조사업’으로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에서 주관해 전국 234개 향교와 500여 개의 서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받아 30개 향교·서원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진주향교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여해 6월19일부터 9월11일까지 12회차 교육을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전문강좌 2시간과 교양강좌 2시간 교육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