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래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유봉준 총무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분향례에 참석한 전교와 제관들이 사배를 올리고 있다.
박용복 여성장의에 선임장을 교부하고 있다.
논산 연산향교(전교 이덕래)는 8월11일(음력 7월 초하루) 분향례와 신임 임원 16명에 대한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관은 이덕래 전교, 집례는 조문형 원임전교, 축관은 유봉준 총무장의, 봉향은 임순중 장의, 봉로는 정환준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와 고유례를 마친 후 새로 선임된 박용복 장의에게 선임장을 전수했다.
이덕래 전교는 인사말에서 “폭염이 계속되는 이때 건강하신 여러 임원을 뵈니 반갑다. 오늘부터 초하루 분향례는 돈암서원과 병행하기로 했다. 적극 참여하여 주시고 오늘 선임장을 받은 여성장의는 여성유도회 활동이나 향교를 위해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봉준 총무장의는 향교 진입로 변에 향교 유적 사진액자를 12개소에 설치 게첨하였음을 보고하고 당면 현안을 토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