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이태규 부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8월11일 오전 7시 30분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성균관 전학 집례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이태규 원주향교 부전교, 집례는 김종호 성균관 전학, 봉로는 원용묵 원주향교 총무수석장의, 봉향은 김광남 성균관 전학, 알자는 이기 원주향교 연락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원주향교 장의가 맡았다.
분향을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향교 근황에 대한 공지사항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