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전교실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은 8월11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장의 및 유림 등 2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옥남 재무수석, 집례는 홍준표 총무수석, 봉로는 최병섭 재무차석, 봉향은 김일태 의전차석, 찬인은 제윤호 총무차석이 맡았다.
분향을 마치고 김남전 전교는 전교실에서 회의를 주재했다. 정영균 사무국장은 업무보고와 앞으로 있을 추계석전 대비 보고를 하고 수석·차석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기타 토의사항을 끝으로 회의를 마치고 오찬을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