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철원 문화재지킴이 가족봉사단 충렬사서 봉사

철원 문화재지킴이 가족봉사단이 충렬사에서 정화활동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철원에서 활동 중인 문화재지킴이 가족봉사단 회원들은 광복절인 지난 8월15일 철원의 대표적인 유교 문화재인 충렬사(김화읍 생창리)를 찾아, 주변 정화작업을 하며 문화재 사랑을 실천했다. 충렬사는 병자호란 당시 이곳에서 벌어진 청나라 군대와의 전투에서 크게 승리를 거둔 홍명구 평

이주섭 기자 2018. 8. 17.

 

철원 문화재지킴이 가족봉사단이 충렬사에서 정화활동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철원에서 활동 중인 문화재지킴이 가족봉사단 회원들은 광복절인 지난 8월15일 철원의 대표적인 유교 문화재인 충렬사(김화읍 생창리)를 찾아, 주변 정화작업을 하며 문화재 사랑을 실천했다.

 

충렬사는 병자호란 당시 이곳에서 벌어진 청나라 군대와의 전투에서 크게 승리를 거둔 홍명구 평안감사와 평안병사 유림 장군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