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합 모임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가 실시하는 각 프로그램을 맡아 지도 강의하고 있는 교수, 강사, 보조강사 등 20여 명은 8월17일 오찬을 겸한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이태규 부전교, 정준철 동양고전연구회장, 전용채 교수, 홍형숙 팀장, 묵향교실 채순자 강사와 홍석표 총무, 예학교실 이동명 강사, 이야기가 있는 인성예절교실 이경숙 강사와 고순애, 김경희, 김순선 강사가 함께 했으며, 시조창연구회 박익자 강사와 진화은 회장, 이미화 총무, 김광남 운영위원, 원용묵 총무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회장, 노금순 연락차석장의가 참석했다.
김효열 전교는 "각 프로그램을 열정적으로 지도 강의해 주신 전용채 교수님을 비롯하여 강사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오는 8월20일 동양고전연구회 개강을 시작으로 각 프로그램이 개강된다. 하반기에도 각종 프로그램을 차질없이 적극적으로 지도 강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