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간성향교 전통혼례 시연

전통혼례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 간성향교(전교 김낙곤)는 지난 9월23일부터 24일까지 열린 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에서 전통혼례를 시연해 관중들의 많은 주목을 끌었다. 이날 혼례에는 류경렬 큰 어른의 주례로 신랑 서달식과 신부 후이팅 컴딘(배트남)의 혼례가 이뤄졌다. 신랑은 입가에 웃음이 띈 모습으로 임해 관중들의 놀림감이 되기도 했다. 신부 후이팅 컴딘도

류경렬 기자 2014. 9. 25.

 

전통혼례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

 


 

간성향교(전교 김낙곤)는 지난 9월23일부터 24일까지 열린 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에서 전통혼례를 시연해 관중들의 많은 주목을 끌었다. 이날 혼례에는 류경렬 큰 어른의 주례로 신랑 서달식과 신부 후이팅 컴딘(배트남)의 혼례가 이뤄졌다.

 

신랑은 입가에 웃음이 띈 모습으로 임해 관중들의 놀림감이 되기도 했다. 신부 후이팅 컴딘도 우리의 전통혼례에 만족한 듯 입가에 웃음이 가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