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동양고전연구회, 후반기 교육 개강

김효열 전교가 개강을 맞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준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용채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한복순 수강생이 시를 낭송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8월20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을 마치고 하반기 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원주향교 동양고전연구회 정준철 회장

김영은 2018. 8. 21.

 

김효열 전교가 개강을 맞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준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용채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한복순 수강생이 시를 낭송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8월20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방학을 마치고 하반기 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원주향교 동양고전연구회 정준철 회장이 진행을 맡았고 국민의례, 문묘향배에 이어 정 준철 회장의 인사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김효열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동양고전연구회는 원주향교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이므로 앞으로 더욱 연구하여 유림들의 자질향상을 위한 강의에 증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한복순 수강생이 '심훈의 詩, 그날이 오면'을 낭송했으며 시낭송에 이어 후반기 첫 강의를 전용채 교수가 '효경'을 주제로 120분 간 진행했다.

 

원주향교 동양고전연구회는 선비 통신을 통해 다양한 과제를 발표하는 등 지식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원주향교 동양고전연구회는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120분간 강의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