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일영 진주문화예술재단 부이사장이 진주 문화와 역사 강좌 강의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장 부이사장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이우상 국제대학교 총장이 선비반 교양강좌 강의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 충효교육원(전교 겸 원장 이방남)은 지난 8월22일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을 비롯해 진주향교 장의 및 회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 문화와 역사 강좌와 선비반 교양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9시20분부터 시작된 행사는 ▷개강식 ▷진주 문화와 역사 강좌 ▷선비반 교양강좌의 순서로 개최됐다.
개강식에서 이방남 전교는 “오늘 강좌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특히 진주 문화와 역사 강좌는 처음이다. 매월 계속해서 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많은 협조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주문화와 역사 강좌는 장일영 진주문화예술재단 부이사장이 ‘진주의 축제와 진주정신’을 주제로, 선비반 교양강좌는 이우상 한국국제대 총장이 ‘천년을 넘어선 진주관광 이야기’을 주제로 각각 두 시간씩 강의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