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풍기향교, 추기석전대제를 위한 당회 개최

권오엽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이순규 성균관유도회 풍기지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서석태 사무국장이 업무 및 일정을 설명하고 있다. 권오창 유림이 시도기를 기록하고 있다. 풍기향교(전교 권오엽)는 8월25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지역 유림 50여 명과 풍기농협 서동석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 석전대제를 위한 당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서석태 사

서효석 기자 2018. 8. 26.

권오엽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이순규 성균관유도회 풍기지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서석태 사무국장이 업무 및 일정을 설명하고 있다.

 


 

권오창 유림이 시도기를 기록하고 있다.

 


 

풍기향교(전교 권오엽)는 8월25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지역 유림 50여 명과 풍기농협 서동석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 석전대제를 위한 당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서석태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전교 인사, 의안협의, 기타안건 심의.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권오엽 전교는 인사에서 “폭염에 시달리고, 태풍에 고생하시면서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해 주신 유림 여러분을 보니 용기가 넘친다. 인의예지의 실천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순규 성균관유도회 풍기지부 회장은 축사에서 “좋은 고장에서 태어나 살아간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느낀다. 그 무서운 태풍도 도솔봉과 비로봉을 넘지는 못했다. 이제 우리가 한마음으로 고향을 위해 봉사하자”고 말했다.

 

안건심의에서는 장의 임면의 건과 추기석전대제 집사 분정 건은 집행부에 일임하기로 하고 폐회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