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은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8월25일 오전 7시 30분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성균관 전학의 집례로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진화은 원주향교 장의, 봉향은 공이정 원주향교 장의, 봉로는 김연구 원주향교 장의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진화은 장의는 원주향교 시조창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오랫동안 향교를 위해 봉사해 왔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오는 8월30일 강원도전교협의회를 맞아 김영근 성균관 장님이 원주향교를 내방할 예정이다. 장의 여러분의 많은 참석을 당부한다"며 근황에 대한 공지사항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