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정현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 전교와 유도회장들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 본부(회장 전해철)는 지난 7월8일부터 시작한 관내 향교 전교, 유도회장과 15시군 시장, 군수 간담회를 8월27일 오후 2시 부여군을 끝으로 마쳤다.
전해철 회장은 향교 전교·유도회장과 함께 시군을 순회 방문해 평소 유림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 준 데 대한 감사 인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전해철 회장은 향교에서 춘추로 봉행하는 석전대제 제수비가 부족해 어려움이 많음을 토로하며 시군에서 어려움이 많을 것이나 인상을 해 앞으로 많은 유림이 참석하고 유림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과 유림지도자들의 위상제고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유림들도 시군 행정에 적극 협조하고 시정과 군정 홍보에도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각 시장 군수들도 건의사항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유림의 위상제고와 예산편성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