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복 원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 효부상 수상자(백맹선)가 서상연 전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민병흥 전 도의원에게 서상연 전교가 감사패를 전하고 있다.
능주향교(전교 서상연)는 2018년도 상반기 유림 정기총회를 지난 8월26일(일) 오전 10시 30분 원임 전교를 비롯한 9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총회에 앞서 도암면 벽지리 백맹선 씨에게 성균관 효부 표창장을 서상연 전교가 전수하고, 민병흥 전 도의원에게 유림 일동의 감사패를 봉정했다.
민윤기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추진했던 업무보고와 세입·세출 결산안이 만장일치로 승인됐으며, 추기석전대제 제관을 추천해 선정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서상연 전교가 제공한 중식을 함께 하고, 이영복 원임 전교의 건배사를 끝으로 정기총회를 종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