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중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원들이 회의를 하고 있다.
돈암서원(원장 김건중)은 8월30일 오전 11시 추향대비 임원회의를 돈암서원 응도당에서 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건중 원장은 "불볕 같은 더위가 계속되더니 장마가 계속되는 이때에 바쁜 일 뒤로하고 회의에 참석한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금년 들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준비 작업에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어 서원의 모습이 새롭게 가꾸어지고 있다. 앞으로 임원진이 적극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그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준비 작업과 추진사항을 김선의 장의가 보고했다.
이어 추향 제관분정은 초헌관에 황명선 논산시장, 아헌관에 광주 원로 유림, 종헌관에 박문규 노성향교 전교, 집례에 임일수 논산시 유림협의회 고문, 대축에 박영록 성균관 유도회본부 부회장, 알자에 김용욱 연산향교 장의, 사준에 정진수 노성향교 장의, 봉향에 이광준 노성향교 장의, 봉로에 이영서 은진향교 장의, 봉작에 정환준 연산향교 장의, 전작에 최삼성 연산향교 장의, 진설에 김종수 은진향교 장의, 직일에 강원희 은진향교 전교, 도기에 이기채 논산시 유림협의회 고문을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