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성사에서 제향을 올리고 있다.
오봉서원(원장 권우석)은 지난 10월3일 유림과 후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성사와 칠봉사에서 제향을 거행했다.
공부자, 주자, 송시열 등 3위를 모신 집성사의 이날 제향 초헌관은 최종인 유도회강릉지부회장, 아헌관은 심상룡 유도회성산지회장, 종헌관은 송범호 전 강원도의회 의원, 집례는 송영진 장의가 맡았다.
칠봉 함헌 선생을 모신 칠봉사 제향의 초헌관은 김진안 유도회성덕지회장, 아헌관은 신학승 유도회경포지회장, 종헌관은 함대호 유림, 집례는 최규완 장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