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충남향교재단, 전주향교 봉심

충남향교재단 회원들이 고유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청남도향교재단(이사장 성기문)은 지난 10월6일 관내 36개 향교의 전교를 중심으로 42명의 회원과 전주향교(전교 김춘원)를 봉심했다. 전주향교 유림들의 환영 속에 대성전 고유제를 올렸다. 이날 축관은 조춘근 유림, 당상집례는 김승방 유림, 당하집례는 김강민 유림, 찬인은 김문태 유림, 봉향은 소재오

김근중 기자 2014. 10. 15.


 

충남향교재단 회원들이 고유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청남도향교재단(이사장 성기문)은 지난 10월6일 관내 36개 향교의 전교를 중심으로 42명의 회원과 전주향교(전교 김춘원)를 봉심했다. 전주향교 유림들의 환영 속에 대성전 고유제를 올렸다.

 

이날 축관은 조춘근 유림, 당상집례는 김승방 유림, 당하집례는 김강민 유림, 찬인은 김문태 유림, 봉향은 소재오 유림, 봉로는 오재수 유림이 맡았다.

 

고유제 후 김춘원 전교의 간단한 전주향교 약사와 시설물 소개를 듣고 성기문 이사장이 답사를 했다. 대성전을 비롯한 동무, 서무, 명륜당, 계성사 등 주요 시설을 봉심하는 순서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