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이 진주향교 명륜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수영 청년유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고유례를 봉행하고 강원기 의전수석장의에게 문묘 설명을 듣고 있다.
진주검무를 체험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유영희 이사장과 단원들에게 진주검무를 배우고 있다.
가호서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기민 사무국장이 가호서원 북관대첩비를 설명하고 있다.
이태훈 교수가 퇴계 선생의 활인심방을 설명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지난 9월1일 신청자 안재원 씨를 비롯해 모두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 호국성지순례 및 선비체험’ 2018년 5회차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주향교 강원기 의전수석장의, 정기민 사무국장, 양수영 청년유사가 진행한 프로그램은 ▷진주향교 대성전 고유례 · 25성현 학습 · 한복체험 · 예절체험 ▷점심식사 ▷진주전통예술회관에서 무형문화재 유영희·김태연 선생이 진행한 진주검무 감상 및 체험 ▷가호서원에서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과 북관대첩비 알기 · 이태훈 계명대 교수의 ‘퇴계 선생의 활인심방’ 강좌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 한윤선 씨는 “이 프로그램에 참석하여 진주향교와 진주검무, 가호서원을 자세히 알게 됐다. 특히 퇴계 선생의 활인심방을 이태훈 교수로부터 쉽게 배운 것은 앞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