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가 끝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진향교(전교 김한식)에서 지난 10월11일 광주·전남 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회장 배석오) 정례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30명과 김한식 전교, 유도회장, 원로 등 유림 다수가 참석했다.
김금수 해남향교 전 전교가 문묘봉심, 기념식, 효에 대한 강의를 했으며, 강진의 특징인 남도한정식을 즐긴 후 모란의 시인 영랑생가를 탐방했다.
행사가 끝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진향교(전교 김한식)에서 지난 10월11일 광주·전남 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회장 배석오) 정례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30명과 김한식 전교, 유도회장, 원로 등 유림 다수가 참석했다. 김금수 해남향교 전 전교가 문묘봉심, 기념식, 효에 대한 강의를 했으며, 강진의 특징인 남도한정식을 즐긴 후 모란의 시인
행사가 끝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진향교(전교 김한식)에서 지난 10월11일 광주·전남 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회장 배석오) 정례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30명과 김한식 전교, 유도회장, 원로 등 유림 다수가 참석했다.
김금수 해남향교 전 전교가 문묘봉심, 기념식, 효에 대한 강의를 했으며, 강진의 특징인 남도한정식을 즐긴 후 모란의 시인 영랑생가를 탐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