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례를 봉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심동섭 부관장이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심낙섭 교육장이 방문인사를 하고 있다.
집례 강원기 의전수석장의가 고유례를 진행하고 있다.
심 교육장이 삼상향을 하고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심낙섭 교육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낙섭 경남 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지난 9월6일 오후 2시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를 방문해 문묘(대성전)에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심낙섭 교육장, 집례는 강원기 의전수석장의, 축관은 정기민 사무국장, 찬창은 허종철 장의, 알자는 이용섭 장의, 봉향 양수영 총무수석장의, 봉로 이춘지 여성유도회장이 각각 맡아 문묘고유례를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어 진주향교 원로인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이 문묘에 배향된 성현, 유교사상, 유교이념, 성균관과 향교의 역할, 역사 등을 설명했다.
간담회에서 심 부관장은 “심낙섭 교육장의 진주 교육장 부임을 축하한다. 진주 교육청과 진주 교육이 한 단계 발전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하고, “진주향교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교육기관으로 밝은 사회건설에 노력하겠다. 앞으로 서로 협조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심 교육장은 “진주향교는 전통 교육기관으로 어린이, 중고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예절교육, 한문교육, 선비반 교양강좌, 경남유교대학 등 많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앞으로도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