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8월 초하루 분향례 봉행

최영순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내삼문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 알자가 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정위 헌관 박재덕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9월10일(음력 8월1일) 오전 6시 30분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40

전남표 기자 2018. 9. 10.

최영순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내삼문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

 

알자가 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정위 헌관 박재덕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9월10일(음력 8월1일) 오전 6시 30분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8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의 정위 헌관은 박재덕 장의가 복무했으며, 동종향 분헌관 전·후 류성호·정의탁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후 김순기·박하용 장의, 집례 최영순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이근희·정명교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김광태·김현미·김일수·이화자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이천우·이시화·김지하·심옥희 장의, 알자는 이영식 장의가 복무했다.

분향례 후 명륜당에서 정수철 전교는 훈시에서 "아침 일찍 분향에 참례한 장의들에게 감사하다. 환절기에 건강관리를 잘하시고, 각자 주어진 소임을 잘 숙지하여 추기석전대제 봉행에 준비를 철저히 해서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장의 여러분 모두 한마음 한뜻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정수철 전교가 훈시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명륜당에서 정수철 전교의 훈시를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