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팔월 삭분향례 봉행

대성전 앞에 참례자들이 도열해 있다. 분향관이 세수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길)는 9월10일(음 8월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유림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팔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관은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김삼수 지부장이 맡았으며, 배용선 장의의 집례로 진행됐다. 분향례 후 대성전 경내 청소와 제초작업 등을 실시해 추기석전대제 준비

이점국 기자 2018. 9. 11.

 

대성전 앞에 참례자들이 도열해 있다.

 


 

 

 

 

분향관이 세수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길)는 9월10일(음 8월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유림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팔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관은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김삼수 지부장이 맡았으며, 배용선 장의의 집례로 진행됐다.

 

분향례 후 대성전 경내 청소와 제초작업 등을 실시해 추기석전대제 준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