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사천향교 성균관 봉심

성균관 봉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천향교(전교 윤유덕)는 지난 10월14일 원로유림과 시습장의로 향교 입문한 32기 장의 등 107명이 성균관을 봉심했다. 윤유덕 전교는 “향교 일에 적극적인 유림이 되기를 바라고 사회에도 역량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 원로유림들이 후배 지도를 잘 해주시고 향교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원로님들을 후배 유림들은 잘 모

신강해 기자 2014. 10. 21.


 

성균관 봉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천향교(전교 윤유덕)는 지난 10월14일 원로유림과 시습장의로 향교 입문한 32기 장의 등 107명이 성균관을 봉심했다.

 

윤유덕 전교는 “향교 일에 적극적인 유림이 되기를 바라고 사회에도 역량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 원로유림들이 후배 지도를 잘 해주시고 향교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원로님들을 후배 유림들은 잘 모셔야 한다. 선배 유림과 후배 유림의 단합을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유림들은 의복을 갖추어 입고 봉심례를 올리기 전에 박광영 의례부장의 설명을 듣고 서정기 관장은 “사천향교 유림들을 맞이하고 오륜을 실행한다면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