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부평향교 부산 선진지 답사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평향교(전교 정인표)는 지난 10월16일과 17일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유적지 답사을 실시했다. 정인표 전교, 서호근 인천시향교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장의 60여 명이 참석했다. 정인표 전교는 “유적지 답사는 관국지광(觀國之光), 즉 그 나라의 문화를 본다는 의미로 유림의 자질향상에 도움이 된다”라고 당

이진영 기자 2014. 10. 28.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평향교(전교 정인표)는 지난 10월16일과 17일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유적지 답사을 실시했다.

정인표 전교, 서호근 인천시향교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장의 60여 명이 참석했다.

정인표 전교는 “유적지 답사는 관국지광(觀國之光), 즉 그 나라의 문화를 본다는 의미로 유림의 자질향상에 도움이 된다”라고 당부했다.

참여자들은 해운대 누리마루와 용궁사를 탐방하고 돌아오는 길에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