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향교 정수철 전교가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수철 전교가 황계월 수상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있다.
정수철 전교가 박정난 수상자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효부상 수상자가 가족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9월12일 추기석전대제를 마치고 명륜당에서 ‘충·효’ 선행자 시상식을 가졌다.
관내 유림, 장의와 수상자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정연만 사무국장의 사회로 ‘충·효’ 선행상 수상자 약력 소개가 있었고, 수상자 신차불(삼척시 원덕읍) 여사와 황계월(삼척시 근덕면) 여사, 박정난(삼척시 하장면) 여사 가족이 충·효 선행 표창패와 기념품을 받았다.
삼척향교에서는 매년 추기석전을 기해 충·효 선행자를 선발하여 만세종사이신 공부자의 유덕을 기리고 ‘인의예지’를 근간으로 효(孝) 실천운동과 성현(聖賢)의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해 시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