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재 박사가 전문강좌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심동섭 부관장이 교양강좌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지난 9월11일 오후 1시 유림 및 시민 수강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유교아카데미 12회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된 11회차 교육의 전문강좌는 김익재 박사가 ‘중국역대 명문 소개 및 강독’을 주제로 강의했고, 교양강좌는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이 ‘문묘배향 인물과 선비의 자세’를 주제로 강의했다.
유교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 국고보조사업’으로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에서 주관해 전국 234개 향교와 500여 개의 서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받아 30개 향교·서원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진주향교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교아카데미를 6월19일부터 9월11일까지 12회차 교육을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전문강좌 2시간과 교양강좌 2시간을 교육비 무료로 진행했다.
오는 18일 오전 10시 마지막 보충강의(강사 : 황의동 충남대 명예교수, 주제 : 사는 것도 모르면서 죽음을 어찌 아느냐?)와 수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