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은진향교, 추기석전대제 봉행

강원희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강태 집례가 창홀하고 있다. 강원희 초헌관이 분향하고 있다. 초헌관이 페백을 올리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채서기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남 논산시 은진향교(전교 걍원희)는 9월12일(음력 8월 상정) 오전 11시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대제에는 국봉중 논산시 유림협희회

이기채 기자 2018. 9. 13.

 

강원희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강태 집례가 창홀하고 있다.

 


 

 

 

강원희 초헌관이 분향하고 있다.

 


 

 

 

초헌관이 페백을 올리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채서기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남 논산시 은진향교(전교 걍원희)는 9월12일(음력 8월 상정) 오전 11시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대제에는 국봉중 논산시 유림협희회 회장, 이기채, 정필복 원임 회장, 김남충, 최정숙 논산시의회 의원, 장원태 은진면장을 위시한 80여 명의 유림들이 참례했다.

 

강원희 전교는 인사말에서 “유림 여러분이 적극 참여하시고 도와주셔서 별다른 대과없이 지냈음을 감사드린다, 오늘 날씨가 좋아 다행이다.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대제를 봉행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제의 초헌관은 강원희 전교, 아헌관은 조남홍 전 죽림원장, 종헌관은 손병권 유림, 분헌관은 손복상, 강신능 장의, 대축은 채서기 총무장의, 알자는 이영서 장의, 진설은 한영근 장의, 직일은 이찬주 원임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 이강태 전 행림서원장의 창홀에 의하여 대제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