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밀양향교, 공기 2569년 추기석전대제 봉행

김창한 초헌관이 알자의 인도로 대성전 동계를 오르고 있다. 석전대제 봉행 전 김창한 밀양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대성전으로 가고 있다. 밀양향교(전교 김창한)는 9월12일(음력 8월 상정일) 오전 10시 내빈과 200여 명의 유림이 참례한 가운데 공기 2569년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대제의 초헌관은 밀양향교 전교 김창한, 아헌관은

경남 이의호 2018. 9. 13.

 

김창한 초헌관이 알자의 인도로 대성전 동계를 오르고 있다.

 


 

 

 

석전대제 봉행 전 김창한 밀양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대성전으로 가고 있다.

 


 

밀양향교(전교 김창한)는 9월12일(음력 8월 상정일) 오전 10시 내빈과 200여 명의 유림이 참례한 가운데 공기 2569년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대제의 초헌관은 밀양향교 전교 김창한, 아헌관은 박수영 유림, 종헌관은 윤삼근 유림, 동종향분헌관은 김상곤 유림, 서종향분헌관은 박영철 유림, 집례는 박윤곤 유림, 대축은 석희곤 유림, 당찬은 이길우 유림, 알자는 장수야 유림, 찬인은 이근중 유림, 찬창은 손흥수 유림이 맡아 엄숙하게 봉행됐다.

 

대제에 앞서 김창한 전교는 인사말에서 "우리 밀양은 산자수명하고 예부터 학덕 깊고 지조 높은 선비들을 많이 배출된 유서 깊은 고장이다. 우리 유림들이 더욱 분발하여 선인들의 얼을 받들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