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헌관 김문오 군수가 헌작하고 있다.
추기석전을 봉행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봉행을 마치고 제관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내삼문 밖에서 행례를 기다리고 있다.
한임개 집례가 창홀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9월12일 오전 10시 달성유림 130여 명이 참관한 가운데 무술년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날 대제는 초헌관 김문오 달성군수, 아헌관 최상국 달성군회 의장, 종헌관 배종영 유림 원로, 동종분헌관 곽종식, 서종분헌관 강수균, 대축 박흥병, 찬창 김대호 등 유림과 향교 장의가 집사를 맡고 한임개 집례의 창홀에 맞춰 엄숙하고 경건하게 봉행됐다.
초헌관 김문오 달성군수는 “많은 유림이 정성을 다해 봉행을 잘 마치게 되어 감사하다. 사문진작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상화 전교는 “석전 봉행에 많이 참관하여 주시니 감사하다. 추진하고 있는 모든 현안사업에 유림들이 관심을 갇고 협조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