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헌관(김진하 양양군수)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양양향교(전교 김윤래)는 지난 9월12일(음력 8월 상정일) 대성전에서 양양·속초 지역 120여 명의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게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김진하 양양군수, 아헌관은 고제철 양양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윤여준 양양문화원장, 동종헌관 김동혁 강릉김씨양양대종회 회장, 서종헌관 이용승 양양초등학교장, 동서무 헌관은 조환근 양양소방서장과 김연식 양양로타리 회장이 분정되어 참여했다.
또한 집례에 정상교 의전장의를 비롯해 대축은 신병철 장의, 알자에 노이준 장의, 찬인 최선준 장의, 전사관으로는 최돈균 양양향교 총무장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