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초교 인솔 교사가 분향을 하고 있다.
옥포초교생들이 알묘하고 있다.
알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복을 앞에두고 착복순서를 듣고 있다.
여성장의가 사대를 매주고 있다.
지난 9월20일 현풍향교(전교 김상화) 명륜당에서 대구옥포초등학교(교장 여환주) 4학년 학생 43명이 유생체험을 했다.
이날 체험은 옥포초교 박진연 선생의 인솔로 시간이 넉넉해 모두 도포를 착용하고 박대흠 교화장의의 향교 설명을 들은 후 예절교육을 받았다.
이어 변기순, 이계환, 성수옥 여성장의가 유복 입는 것을 도와주고, 곽병근 총무장의의 국궁사배를 시범으로 예행연습을 한 후, 문묘 계간배위에 나아가 알묘했다.
인솔교사가 헌관을 맡고 분향례의 의례로 윤홍석 국장의 창홀에 맞춰 봉행했다.
마지막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사자소학. 청소년예절 교재 등을 선물로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