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헌관 박남신 논산시 부시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초헌례를 봉행하고 있다.
참제자 전원이 재배를 하고 있다.
박남신 부시장이 참제자 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연산 돈암서원은 9월22일(음력 8월13일 중정) 논산시 유림, 광산김씨 종친 등 100여 명이 참제한 가운데 무술년 추향제를 봉행했다.
제관은 초헌관 논산시 부시장 박남신, 아헌관 광주유도회 강기술, 종헌관 박문규 문묘전교, 집례 임일수 논산시 유림회 고문, 대축 박영록 성균관유도회 부회장, 알자 김용욱 장의, 진설 김종수 장의, 사준 정진명 유림, 봉향 이광준 유림, 봉로 이영서 유림, 봉작 정환준 유림, 전작 최삼성 유림, 직일 강원히 문묘전교, 도기 이기채 유림회 고문 등이 분정됐다.
지난 7월1일자로 부임한 박남신 논산시 부시장은 상견례를 하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교통이 혼잡하여 불편한데도 많은 유림과 광산김씨 등이 참제하여 고맙다"는 감사 인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