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합동분향례를 마치고 참석한 유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석한 유림이 추석 합동분향례를 올리기 위하여 도열해 있다.
분향례에 참석한 유림들이 4배를 하고 있다.
김늠이 여성유도회 회장이 유림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와 덕담을 하고 있다.
밀양향교(전교 김창한)는 지난 9월24일 오후 2시 추석 한가위를 맞이해 밀양향교 전 장 의, 성균관유도회 밀양시지부(회장 김명환) 임원과 유도회 밀양시지부 여성유도회(회장 김늠이) 등 30여 명의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밀양향교 대성전에서 합동분향례를 올렸다.
분향례를 마친 후 명륜당에서 김창한 전교는 "그 동안 밀양향교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신 모든 유림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했다.
성균관유도회 밀양시지부 김명환 지부회장은 "자녀들과 친척들이 고향을 찾아 바쁘신 가운데 향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찾아 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서 성균관유도회 밀양시지부 여성회 김늠이 회장의 '유림의 자세와 향교 임원'에 대한 덕담으로 화기애애하게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