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관광객들이 전통혼례체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는 지난 9월30일 오전 명륜당에서 이스라엘 관광객 25명을 대상으로 전통민속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단은 떡메치기와 전통혼례체험을 했으며 혼례체험에는 마카빔시(市)에서 온 신랑 오프 애덴 씨, 신부는 달리 애덴 씨가 참여했다.
이들은 “천년고도 경주에서 혼례체험을 하여 일생에 가장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경주향교를 잊지 못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스라엘 관광객들이 전통혼례체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는 지난 9월30일 오전 명륜당에서 이스라엘 관광객 25명을 대상으로 전통민속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단은 떡메치기와 전통혼례체험을 했으며 혼례체험에는 마카빔시(市)에서 온 신랑 오프 애덴 씨, 신부는 달리 애덴 씨가 참여했다. 이들은 “천년고도 경주에서 혼례체험을 하여 일생
이스라엘 관광객들이 전통혼례체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는 지난 9월30일 오전 명륜당에서 이스라엘 관광객 25명을 대상으로 전통민속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단은 떡메치기와 전통혼례체험을 했으며 혼례체험에는 마카빔시(市)에서 온 신랑 오프 애덴 씨, 신부는 달리 애덴 씨가 참여했다.
이들은 “천년고도 경주에서 혼례체험을 하여 일생에 가장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경주향교를 잊지 못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