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남 전교가 개강 인사를 하고 있다.
허권수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허 교수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진주향교 충효교육원(전교 겸 원장 이방남)은 지난 10월2일 한시반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 30여 명이 출석한 가운데 첫 강의를 진행했다.
이방남 전교는 개강식 인사에서 “한문학계 권위자인 실재 허권수 교수를 진주향교 한문 강사로 모시고 ‘한시반 강좌’를 개설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 수강을 신청한 여러분은 열심히 공부하여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한시반 강좌는 진주향교 회원과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무료이며, 매월 1·3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한다.
교재는 『천가시주석·해동시선(전)』이며,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진주향교, 충효교육원 사무국(742-3173)으로 신청하면 수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