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갑수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 수석부관장과 표창받은 효자, 효부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해철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양승조 도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손진우 수석부관장이 김영근 성균관장을 대신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유병국 도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회장 전해철)는 10월5일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동 소재 온양제일호텔 2층 크리스탈홀에서 35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유림지도자 인성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유병국 충청남도의회 의장, 이명수 국회 복지분과위원장, 김기철 충청남도 교육감, 오세현 아산시장, 손진우 성균관 수석부관장,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 이흥복 전 성균관 부관장, 박종덕 전 성균관장 직무대행, 이수복 전 충남향교재단 이사장, 이영재 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과 주관한 전해철 성균관유도회 충남도본부회장, 김옥순 예실연 도본부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갑수 부회장의 윤리선언문 낭독과 문묘향배 후 당진 거주 신현엽 효자와 금산 거주 유미옥 효부에게 성균관장의 효자 효부 표창장이 수여됐다.
전해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중에도 불구하고 도내 각급 기관 단체장과 유림지도자들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어 감사하다. 전 인류의 근간이 되는 윤리도덕이 모든 분야에서 급격히 추락하고 있음은 유림사회에 충격을 더해 주고 있다. 이에 인성교육 세미나를 개최하여 윤리관을 확립하고 쇠퇴일로에 있는 유림조직의 내실을 기하여 체질개선으로 도덕성 회복운동에 역점을 두자”고 강조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축사에서 “인성이 바닥에 떨어져 윤리관 확립에 어려움이 있다. 이번 논산에 충청유교문화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도덕성 회복과 윤리도덕이 바로 서는 사회질서 확립에 우리 유림지도자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손진우 수석부관장은 김영근 성균관장을 대신한 격려사에서 "유교는 중용을 지키고 수시처중하는 시중에 따라 시대의 변화에 적절하게 대처하는 이념을 내포하고 있다. 이 자리 참석한 유림지도자 여러분의 손에 유교의 미래가 달렸고 우리 국가의 미래가 달렸음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 성현의 말씀을 배우고 실천하여 우리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 유림이 앞장서 사회 풍속 순화에 솔선수범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유병국 충청남도의회 의장, 김기철 충청남도 교육감,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다.
2부에서는 김문준 건양대 교수의 '효정신의 현대화와 실천방안', 최영갑 성균관 교육원장의 '인성교육의 사회적 영향', 오두용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의 '달라지는 건강보험제도 안내' 특강이 있었다.
참석 유림들이 효자 효부 표창장 수여식을 지켜보고 있다.
김문준 교수가 특강을 하고 있다.
최영갑 교육원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오두용 지사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