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헌관 최명서 영월군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정연수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엄인영 전교가 헌다례를 하고 있다.
추모제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 엄인영 전교는 10월6일 오전 10시 향교 장의들과 영월향교 대성전에서 난고(蘭皐) 김병연 선생[김삿갓] 추모제향을 올렸다.
추모제향은 조선 후기 방랑시인인 김병연 선생의 유적지가 있는 김삿갓면 와석리에서 지내는데 비가 오는 관계로 영월향교에서 추모제향을 올렸다.
이날 초헌관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은 영월향교 엄인영 전교, 종헌관은 영월문화원장 엄흥용, 찬위는 이도형, 집례는 전창기, 대축은 정연수 장의가 맡았다.
추모제에서는 김태숙, 정유순, 이춘희, 최윤옥 등 다도회 영월향교 장의들의 헌다례도 있었다.
추모제를 모두 마친 후 최명서 영월군수는 "여러분의 노력으로 행사가 잘 이루어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