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재위자가 서립해 있다.
김포향교(전교 신현석)는 지난 9월28일 대성전에서 유관기관및 지역주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정하영 김포시장, 아헌관은 이하준 김포문화원장, 종헌관은 민경완 성균관유도회 통진지부장이 맡았다.
신현석 전교는 인사말에서 "석전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로 서구사상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에게 선현들이 전하는 소중한 가치다. 충효사상을 일깨우고 유교현대화의 선봉에 나서자"라고 말했다.
한편, 석전에 앞서 이희숙씨에게 효부상을 수여했고 윤지영, 황현진, 정다은 등 관내·외 중학생 12명에게 선행상과 장학금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