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정선아리랑제에서 전통혼인식 거행

집례 홍경식 유도회 부회장과 해설 이진순 교화장의가 진행을 하고 있다. 신랑이 전안례를 올리고 있다. 양가 어머니가 화촉점화를 하고 있다. 신랑,신부가 절(교배례)을 하기 위해 서립해 있다. 전통 혼인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혼인식을 마치고 신부가 가마를 타고 폐백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김종복)는 10월8일 오후 3시 제43회 정

전남표 기자 2018. 10. 9.

 

집례 홍경식 유도회 부회장과 해설 이진순 교화장의가 진행을 하고 있다.

 


 

 

 

신랑이 전안례를 올리고 있다.

 


 

 

 

양가 어머니가 화촉점화를 하고 있다.

 


 

 

 

신랑,신부가 절(교배례)을 하기 위해 서립해 있다.

 


 

 

 

전통 혼인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혼인식을 마치고 신부가 가마를 타고 폐백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김종복)는 10월8일 오후 3시 제43회 정선아리랑제가 열리고 있는 정선 아라리촌에서 다문화가정 전통혼인식을 거행했다.

 

이진순 정선향교 교화수석장의 사회로 진행된 전통혼례식은 집례를 맡은 홍경식 성균관유도회 정선지부 부회장의 창홀로 시작됐다.

 

이날 혼인식을 올린 주인공은 신랑 엄태준 군과 신부 민트 양으로 가족과 친지는 물론 200여 명이 넘는 일반 관람객의 축하를 받았다.

 

전통혼인식은 ▷행사소개 ▷거례선언 ▷초행례 ▷전안례 ▷교배례 ▷서천지례 ▷서배우례 ▷근배례 ▷예필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10월6일부터 시작된 제43회 정선아리랑제는 10월9일 오후 9시 불꽃놀이를 마지막으로 그 막을 내리게 된다.

 

정선향교 김종복 전교는 "신랑, 신부는 서로 사랑하고, 효도는 물론이고 정직하고 부지런하고, 조그마한 일이라도 성심으로 대하고, 정직한 사회인이 되어 달라"고 혼인식 주례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