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집사가 입정하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재용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이 내삼문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
현관이 세수를 하고 있다.
정위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정수철 전교가 훈시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10월9일(음력 9월1일) 오전 6시 30분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9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의 정위 헌관은 차인철 장의가 복무했으며, 동종향 분헌관 전·후 손병팔·박하용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후 김성기·김해준 장의, 집례 김재용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안순옥·문경남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김미정·김흥국·박수민·김춘기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전연녀·김훈희·최하옥·김덕중 장의, 알자는 임동석 장의가 복무했다.
분향례 후 명륜당에서 정수철 전교는 "아침 일찍 분향에 참례한 장의 여러분 감사하다. 환절기에 건강관리를 잘하시고, 각자 주어진 소임을 잘 숙지하여 모든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모두 한마음 한뜻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