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와 유림들이 내삼문 앞에서 분향례 봉행을 위해 서립해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10월9일 오전 10시 음력 9월 초하루 삭분향례를 47명의 장의와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김진수 감사, 집례는 김용헌 장의, 알자는 류남용 장의, 봉향은 계동화 장의, 봉로는 이종길 장의가 각각 맡았다.
장의와 유림들이 내삼문 앞에서 분향례 봉행을 위해 서립해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10월9일 오전 10시 음력 9월 초하루 삭분향례를 47명의 장의와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김진수 감사, 집례는 김용헌 장의, 알자는 류남용 장의, 봉향은 계동화 장의, 봉로는 이종길 장의가 각각 맡았다.
장의와 유림들이 내삼문 앞에서 분향례 봉행을 위해 서립해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10월9일 오전 10시 음력 9월 초하루 삭분향례를 47명의 장의와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김진수 감사, 집례는 김용헌 장의, 알자는 류남용 장의, 봉향은 계동화 장의, 봉로는 이종길 장의가 각각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