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문화원 문화 탐방길 올라

이충무공 유적지 이락사에서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이순신순국공원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거창문화원(원장 이종천)은 10월9일 500여 명이 충무공 유적지인 노량대전 홍보관 일원에서 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하반기 문화 탐방에서는 사천항공우주박물관, 노량대교, 충무공 이순신 전적지 이락사 등을 관람했다. 이종천 문화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험

이점국 기자 2018. 10. 10.

 

이충무공 유적지 이락사에서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이순신순국공원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거창문화원(원장 이종천)은 10월9일 500여 명이 충무공 유적지인 노량대전 홍보관 일원에서 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하반기 문화 탐방에서는 사천항공우주박물관, 노량대교, 충무공 이순신 전적지 이락사 등을 관람했다.

 

이종천 문화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험보다 더 좋은 스승은 없다는 말이 있다. 우리 문화원은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기 위해 매년 2회에 걸쳐 문화 탐방을 하고 있다. 뜻깊고 유익한 시간 되길 바란다. 이번 탐방는 이충무공이 순국하신 성지이자 역사의 현장이니 만큼 보고 느낀 바가 클것으로 생각된다. 앞으로도 문화원에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