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필홍 홍천군수가 헌화하고 있다.
최수옥 전교가 헌화하고 있다.
유가족들이 헌화하고 있다.
박시열 유족회홍천군지회장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김영자 회원이 추모헌시를 낭독하고 있다.
합동제례를 봉행하고 있다.
김복순 회원이 헌작하고 있다.
김영식 회원이 헌작하고 있다.
홍천 지역 6.25전몰호국영령추모제가 10월10일 홍천읍 무궁화공원 내 충혼탑에서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홍천군지회(회장 박시열) 주관으로 봉행됐다.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날 추모제는 6.25전쟁 당시 희생한 전물군경 등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3회 호국영령추모제는 허필홍 홍천군수, 김재근 홍천군의회 의장, 이현순 보훈과장,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이종천 홍천향교청년유도회장, 이재관 대한민국상이군경회홍천군지회장, 황영자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홍천군지회장, 강현오 홍천군안보단체협의회장, 양용모 6.25참전유공자홍천군지회장, 김성태 고엽제전우회홍천군지회장, 한영희 무공수훈자회홍천군지회장, 이희덕 한국자유총연맹홍천군지회장,박귀철 특전동지회홍천지회장, 서진석 해군동지회장, 관내 각급기관장 등 6.25전몰군경유가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황병대 장의(6.25전몰군경유자녀) 사회로 박시열 회장 외 각급 단체장의 헌화 및 분향, 추모 및 추도사에 이어 김영자 회원의 추모 헌시 낭독이 있었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홍천향교 청년유도회 주관으로 합동제례행사가 봉행됐다. 초헌관은 박시열 지회장, 아헌관은 김복순 6.25전몰군경유자녀, 종헌관은 김영식 6.25전몰군경유자녀, 집례는 최정기 장의, 알자는 강신재 장의, 축관은 이희덕 장의, 봉로는 이돌이 장의, 봉작은 안상호 장의, 전작은 강대호 장의가 맡았다.
박시열 지회장은 “6.25전쟁 당시 희생한 전물군경 등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기회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