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마산향교 마유회 재조직

변재천 마유회 회장이 당선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마산향교(전교 손주섭)는 지난 11월12일 유림회관에서 유림 70여 명이 모여 마유회를 재조직했다. 마산향교 마유회는 몇 년 전에 와해된 뒤 유림들의 마유회 재조직 요청을 받아 들인 손주섭 전교와 뜻 있는 유림들이 모여 발기인 대회를 거쳐 이날 정식 출범하게 됐다. 마유회 회칙 심의를 마치고 회장선거에서 변재

정희준 기자 2014. 11. 18.

 

변재천 마유회 회장이 당선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마산향교(전교 손주섭)는 지난 11월12일 유림회관에서 유림 70여 명이 모여 마유회를 재조직했다. 마산향교 마유회는 몇 년 전에 와해된 뒤 유림들의 마유회 재조직 요청을 받아 들인 손주섭 전교와 뜻 있는 유림들이 모여 발기인 대회를 거쳐 이날 정식 출범하게 됐다.

 

마유회 회칙 심의를 마치고 회장선거에서 변재천씨를 만장일치로 마유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총무는 박호근, 감사는 도문호, 황인자씨가 선임됐다.

 

변재천 회장은 "부족한 저를 마유회 회장으로 뽑아 주어서 고맙다. 마유회 친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인사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