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상길 동해향교 부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동해향교(전교 홍동표)는 지난 11월22일 대성전에서 유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길 부전교 취임 고유례를 올렸다.
이상길 부전교는 동해향교에 입문해 문묘 행사에 적극 동참하였고 성균관 전학으로 현재 성림회 회장의 직무를 수행 중이다.
홍동표 전교는 “공부자를 비롯한 선성선현에 대한 올바른 가르침을 가슴속 깊이 간직하고 동해향교를 우리나라에서 제일가는 선진 향교가 되도록 직책을 성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