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천지부 연수회 개최

편삼룡 회장이 연수회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양천지부(회장 편삼룡)는 지난 11월20일 양천향교 인근의 용암골에서 연수회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여하는 유림들은 가을을 보내는 아쉬움 속에서 유림으로서의 자세에 대해 논의하고 인의예지실천을 결의했다. 편삼룡 회장은 "유림들의 힘을 합해 서로 화합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통해 경청하는 사회구현에 노

오병두 기자 2014. 11. 26.

 

편삼룡 회장이 연수회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양천지부(회장 편삼룡)는 지난 11월20일 양천향교 인근의 용암골에서 연수회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여하는 유림들은 가을을 보내는 아쉬움 속에서 유림으로서의 자세에 대해 논의하고 인의예지실천을 결의했다.

 

편삼룡 회장은 "유림들의 힘을 합해 서로 화합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통해 경청하는 사회구현에 노력하자. 오는 12월14일에 금년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장을 펼치겠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며칠 전 서울시향교재단이사장에 재선에 성공한 조성근 이사장도 "우리 유림들의 저변을 확대하고 올바른 행동을 통해서 타인들의 모범을 보이자. 그간 협조해주신 유림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 본회에 가입한 김재창(경북청송 김희목 전 전교 자제)유림과 유병룡(양천구 교총회장)유림에게 힘찬 박수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