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지부 마산지회 삭망례

헌관을 맡은 남상순 유도회창원지부 마산지회장이 제향을 올리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마산지회(회장 남상순)는 지난 11월22일 남상순 유도회창원지부 마산지회장이 분향관이 되어 삭망례를 진행했다. 이날 중앙동평생교육센터에서 어린이들 20여 명이 창원향교 대성전을 찾아와 함께 삭망례에 참여해 미래세대에게 향교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됐다

강창원 기자 2014. 12. 1.

헌관을 맡은 남상순 유도회창원지부 마산지회장이 제향을 올리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마산지회(회장 남상순)는 지난 11월22일 남상순 유도회창원지부 마산지회장이 분향관이 되어 삭망례를 진행했다.

이날 중앙동평생교육센터에서 어린이들 20여 명이 창원향교 대성전을 찾아와 함께 삭망례에 참여해 미래세대에게 향교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됐다.

아이들은 “창원에 이처럼 오래 된 옛날 학교가 있는 줄 몰랐다.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나니 오늘 오길 잘한거 같다”라는 인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