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맹규 정읍선비문화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정읍선비문화관(관장 이맹규)은 지난 11월25일 하반기 특별 교양강좌를 개최했다.
정읍선비문화관 수강생과 정읍, 고부, 태인 유림 등 156명이 참석했다.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을 초빙하여 유교의 예악을 주제로 예의 실현, 공자의 예악사상, 제례의 기원, 국조의 오례의, 기제에 대해 2시간 동안 교양 특강을 했다.
이맹규 정읍선비문화관장은 인사말에서 “정읍선비문화관은 전 시민과 정읍, 고부, 태인 향교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각 분야별로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다양한 교육과 체험행사를 시행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민들의 교양과 지식을 더 넓혀 나가기 위하여 저명한 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개최하게 됐으며 호남 유일의 선비문화관으로 교육생을 전국적으로 모집해 그 역할을 다할 것 이다”라고 다짐했다.